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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4.21< 기도와 식도 >

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6-05-19 12:44 조회9 댓글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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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기도와 식도 >

기도와 식도는 구강에서 만나게 됩니다.
물과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들어가야 합니다.
기도는 들숨과 날숨이 폐로 들어가는 통로로 음식을 먹을 때
기도로 들어가지 않도록 근육이 문지기 역할을 하게 됩니다.
문제는 기도 근육이 약해져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면
흡인성 폐렴이나 질식사의 원인이 됩니다.
따라서 식사를 하실 때 폐로 들어가지 않도록 천천히 드시도록 해야 합니다.
특히 연하곤란 어르신의 경우
조급하게 음식을 드리게 되면 질식할 수 있으니
이 점 주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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